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손흥민(토트넘)이 카메라 앞에서 활짝 웃었다.
토트넘은 22일 오후 11시(한국시간)에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리그1(3부리그) 소속 입스위치와 친선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전 45분은 토트넘의 3-0 리드로 마무리됐다.
토트넘은 손흥민, 알리, 모우라, 제드송, 세세뇽, 윙크스, 호이비에르, 알더베이럴트, 데이비스, 포이스, 요리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조 하트, 보우덴, 스칼렛 등은 서브에 자리했다.
전반 5분에 세세뇽이 첫 골을 넣었다. 알리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슛으로로 마무리했다. 곧이어 손흥민의 연속골이 터졌다. 전반 10분 상대 수비 실수를 가로챈 알리가 손흥민에게 패스를 건넸다. 손흥민이 가볍게 밀어넣었다. 이어 전반 29분에는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에서 칩슛으로 팀의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득점 직후 카메라 앞에서 ‘내 맘속에 저장’을 의미하는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사진=토트넘
August 22, 2020 at 10:00PM
https://ift.tt/2QhV6iw
[토트넘 입스위치] SON, '내 맘속에 저장!‘ 세리머니로 프리시즌 스타트 - 인터풋볼
https://ift.tt/2MNVnI3
No comments:
Post a Comment